深夜怪談 심야괴담회 之 釜山篇 快遞來了 택배왔습니다 4:25- 5:55
그렇게 친구랑 영화도 보고 맛있는 밥도 먹도 한 12시까지 막 불켜놓고 놀고 있었는데
갑자기
들었어 ?
응 들었어
툭툭, 또 소리가 들리는거예요
엄마 아빠 오신거 아니야?
으응 오늘 자고 온다 그랬어
그래?
친구가 잔뜩 김장해서 소연 씨가 대신 호기롭게 나섰어요
용기를 내서 아~저 현관문 구멍 조그만 구멍 있잖아요
내가 저 구멍를 한번 볼게
어른도 없고 그냥 열수는 없을니까 되게 된거죠
눈를 갔다 됐어요
근데 딱 봤더니 새깜해
만약에 누가 있었으면 센서등이 들어와서 보였을텐데 그냥 아무것도 안 보이는 거예요
그냥 깜깜한데
그냥 바람 소린가 보다
빨리 들어가자
아무래도 어른들 없이 둘이만 있다 보니 예민하게 군것 같은거죠
안심 하고 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
그런데 이번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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