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옥 第3集 12:16-14:28 字幕學習卡
앵커: 네, 아마 방송 보시는 분들 모두 비슷한 궁금증을 가지고 계실 거 같습니다.
어, 이런 일들이 어째서 최근 들어 집중해서 발생하는 걸까요?
진수: 신이 인간사에 개입해서 초월적인 방식으로 메시리를 전하는 것은 인간의 역사 전반에 걸쳐 존재했습니다.
따라서 질문은 "왜 지금이냐?" 가 아니라 "왜 그럴 들여다보지 않았을까?" 그것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?
아마도 제가 10여년전부터 이런 말씀을 반복해서 여러분들께 드리고 있을텐데
지금에서야 이런 자리가 마련 된 것
역시 우리가 그 동안 얼마나 신의 의도를 무시하고 살았있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겠죠.
그래서 신은 우리에게 보다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의도를 그려 내는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라고 전 생각합니다.
좀..
알아먹으라는 거죠!
경철: 개새끼가
앵커: 그 메시지라는 것이 새진리희에 따르면 인간들이 더욱더 정의로워야 한다는 것인데
어, 어쩌 보면 나무나도 당연하고 추상적인
진수: 그 당연한 것이 인류가 시작한 이래로 단 한 번도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없다는
그 사실이! 바로 신의 불만인 것입니다.
죄송합니다.
저희 새진리회에서 조사한 132건 의 고지와 시연을 바탕으로 대상장들의 죄를 분석한 지료집이
새진리회 홈페에지에 공개돼 있습니다.
여러분들께서 그걸 보시면 신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고 또 무엇을 금지하는지
보다 더 명확한 답을 얻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.
앵커: 네, 저도 그 문서를 , 어 ,밤을 새워서 정독을 했습니다.
어쩌면 새 시대의 성경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