갯마을 차차차 海岸村恰恰恰 第9集 19:30~ 21:44 字幕卡
< 場景1 >
두식: 어머니, 여기도 바다 참 예쁘지?
명신: 어, 너무 좋다. 동네가 아답하니 좋네, 그렇지 ?
태화: 시골 동네가 다 똑같지, 뭐
명신: 아유, 혜진아. 이 사람 왜 이렇게 재미없다니?
혜진: 예?
명신: 아니, 뭐라도 반응이 있어야 말이 오갈 건데 매사 감흥도 없고 그저 뚱해 가지고 뭔 생각을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어
투식: 아, 그런 성격 힘든데 잘 빠치시고 그런지 않고?
태화: 아, 삐치긴 누가?
명신: 아유. 하루 온종일 삐치는 게 일이에요. 계란프라이 노른자 터졌다고 삐져 화장실에 휴지 없다고 삐져
태화: 아, 내가 언제 ?
두식: 아, 고생 많으셨겠네
태화: 씁
두식: 아, 그럼 이마에 '참을 인'자 많이 새겼을 텐데 어떻게 이렇게 주름 하나도 없으시지?
명신: 아유, 남자친구가 말도 참 재미겠 하네, 아유. 혜진이 좋겠다.
< 場景2 >
금철: 어? 걱정하지마
춘재: 괜히. 막. 오버하지 말고. 인마.
윤경: 우아. 윤선생님이랑 홍반장이시다.
정말 우리 동네 최고의 커플이 아니랄까 봐. 선남선녀가 따로 없다.
금철: 그러게. 나의 친구 두식이는 오늘도 참으로 멋지구나
헤진: 방법 았다며 ?
두식: 어디서 저런 벌 연기를 되게 어색해, 지금
태화: 하하... 안녕하십니까.
우리 윤 선생님 부모님. 예, 저는 이
두식: 목소리 왜 이래 ?
춘재: '달밤에 체조' 를 부른 가수 오윤입니다.
태화: 아,예,어... 오윤, 아 ,모르시는 구나. 뭐, 괜찮아요. 아, 저는 이 ,홍반장과는 이 호영호재하는 사이고
우리 윤 선생님과는 또 음악적, 문화적으로다가 교류를 나누고 있는 사이입니다.
태화: 아, 예
춘재: 아, 제가 두분을 위해서 미리 준비한 프레젠트 저의 사인 CD ㅎㅎㅎ
예, 여기 있습니다.
혜진: 하지마
춘재: 아 ,요거는 ,예 저의 브로마이드. 예, 어, 지금은 뭐, 미약하지만 긴직하시면 대대손손.
네, 창대한 선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.
태화: 고마워요. 예
춘재: 예, 아, 우리 두식이가 , 아 , 운동, 어 , 운동을 했나?
아주, 그냥 몸이...
화정: 안녕하세요.어머님, 아버님.
공진동 5통 통장입니다.
태화: 예
화정: 저희 공지에 치과가 없었는데 윤 선생님 덕분에 큰 도움 받고 있어요.
남숙: 아유...
혜진: 저기 , 저희 건물주님이세요. 집이랑 치과랑 다
태화: 아, 아유
명신: 아
태화: 이거 , 이거 인사가 늦었습니다. 아유 우리 혜진이 잘 좀 부탁드립니다.
화정: 아유, 제가 더 절 부탁드려야죠.
홍반장. 이따가 부모님 모시고 점심 먹으러 와. 내가 잘해 놓을게
남숙: 아니, 아니야. 우리 공진 반점으로 모시고 와. 내가 다... 모시고 와
두식: 아, 아, 그럴게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