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.P:逃兵追緝令 第四集 24:00~ 25:40 字幕卡
치도: 정답은 '선택을 바꿔야 한다' 입니다.
교수: 나와서 설명해 봐.
치도: 통계학에 근거합니다.
최초 세 개의 문 중 하나를 골랐을 때
당첨될 활률은 3분의 1
다른 하나가 꽝인 걸 알고 선택을 바꾸게 됐을 땐 반반이 아닌
3분의 2의 확률이 됩니다.
첫 선택 후 알게 된 꽝이라는 변수는 제가 처음 어떤 문을 선택했느냐에 따라
영향을 받고 달라지는 거니까요.
고로 정답은 '선택을 바꿔야 한다' 입니다.
교수: 정답.
변수가 바뀌면
모든 게 바뀌는 것임에도
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신이나 두려움 때문에
선택을 바꾸지 않아 오류가 나는 거지
그럼
이걸 우리 일상이나 인생에 대입하면 여기에 하나가 더 추가된다
"불확실성" 우리의 마음은, 감정은 확률이 아니니까.
D.P:逃兵追緝令 第四集 35:37~36:53 字幕卡
준호: 첫 번째 선택이 대학을 관두고 입대를 한 것
호열: 허치도 씨, 안녕하세요.
입대하신 거면은 할머니 버린 거네요?
준호: 할머니를 버린 거면
나중에 알게 된 꽝이랄 게 없잖습니까?
호열: 그렇네
준호: 근데 할머니를 지키려고 했다면?
호열: 아...
그때 생긴 변수가... 할머니의 치매?
준호: 아닙니다.허치도는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고 나서 입대했습니다.
호열: 응.
준호: 그게 집의 철거면
자. 하나 할머니를 지키기 위해서 입대라는 선택을 했는데
둘 살던 집이 철거기는 변수가 생겼고
셋 군대보다 확률적으로 더 확실하게 할머니를 지킬 수 있는 어떤 다른 선택을 했다.
준호, 호열: 탈영.
호열: 잠깐, 타임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