機智醫生生活 第一季 第五集 38:39  字幕卡

 

정권: 자, 그럼 사작합니다.

       제가 '밤이 되었습니다.' 하고 마피아 한 명을 뽑을 거예요.

       그리고 다시 '아침이 밠았습니다' 하면 

       그때부터 누가 마피아인지 찾아주시면 돼요.

정원모: 아유, 아침까지 한다고?

석형모: 아, 그러니까 젊은 애들이 하는 거죠

병원장: 나는 오후에 스케줄 있는데

종수: 그럼 넌 먼저 가 보고 

        이왕 시작한 건데 한 판은 해 봐야지

        다들 분들은 오후에 뭐, 스케줄 괜찮죠? 

        정원이, 너 약속 있어 ?


정원: 자, 밤이 되었습니다.

       모두 눈을 감고 고개를 숙여 주세요.

       자, 이제부터 제가 마피아 한 명을 뽑겠습니다.

       자, 이 재 마피아는 

정원모: 어, 나다, 나야, 나 

석형모: 언니 맞아요 

          내 앞으로 뭔가 훅 지나갔어 

정원모: 나 

병원장: 축하드려요

정원: 자, 아침이 밝았습니다.

        이제 마피아가 누군지 찾아 주시면 된니다,

        자, 그만 두드리시고요.

정원모: 나 아니야 

병원장: 우린 아무 말도 안 했어요.

석형모: 저도 야쿠자 아니에요.

종수: 야쿠자가 아니고 마피아요.

병원장: 형은 뭐야 ?

종수: 멍청하긴, 말을 하면 안 되지 

병원장: 아니, 형이 뭐건 간에 알단은 시민이라고 해야지. 왜 말을 안 해?

종수: 그래? 말은 해도 되는 거야? 

        나 시민이지, 시티즌 

병원장: 형, 일부러 그러는 거지? 마피아 아니야?

종수: 나? 아닌데? 아니 가만있어 봐라

        씁,네가 나를 마피아를 의심하는 게 좋으 거니까. 어 , 내가 마피아라고 해야 되는 거구나? 

        나 마피아야, 시민 아니야

정원모: 너, 그 머리로 재단을 어떻게 운영하니?

          너 빨리 은퇴해, 우리 병원 망하게 하지 말고 

종수: 이거 왜 이래?

       울제 내가 맡자마자 매출 확 올랐어 

       이쪽 부군 때문에 요즘에는 언론에도 자주 나오고. 엄청 잘 나가.

정원모: 근데 병원장님은 아까부터 얼굴이 왜 그렇게 빨개요? 

병원장: 저요?

정원모: 네, 마피아 아니에요?

식혜모: 얼굴은 언니가 더 빨개요

          언니 마피아죠? 아까부터 말도 많고 

정원모: 나 아니야. 내가 어떻게 마피아야?

병원장: 마피아가 어디 

          '저 마피아예요' 라고 하나요?

정원모: 어, 저 진짜 아니에요.

           종수야, 너 말 좀 해 봐 

           우리 로사 마피아 아니에요

식형모: 그걸 어떻게 아세요?

종수: 제가 마피아입니다,

병원장: 이 형 뭐래?

          정원이가 형 어깨 쳤어, '안 첬어?' 

종수: 안 쳤어

정원모: 아, 종수 너는 조용히 하고 아까부터 저를 계속 모시는 거 보니까

          본인이 마피아신 거 같은데 

          우리 투표할 까요?

병원장: 해요. 전 사모님이 마피아

석형모: 저도 확실해요.

          로사 언니로 투표해요.

정원모: 어머 ?  난 진짜 아니라니까

          나 마피아 아니라고, 종수야, 너 나 믿지?

종수: 그럼

       여러분, 제가 마피아입니다.

병원장: 됐고. 형. 투표해

          안교수, 집행해 

정원모: 아, 그래, 투표해요

          어차피 2 대 2 야 

정원: 엄마는 지목되면 투표 못 해 

정원모: 아, 뭐 그렇게 안 되는 게 많아?

          우리 집에센 그냥 하는 걸로 해 

          땅땅땅

종수: 그래, 해 , 투표해

정원: 자, 그럼 투표를 사작하겠습나다.

       정로사 님께서 마피아라고 생각되시면 엄지손가락을 위로 번쩍 들어 주세요,

병원장: 예 예 예

정원모: 야 

종수: 미안해

정원모: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?

정원: 자, 투표 결과는 

       무고한 시민 정로사 님께서 죽었습니다.

정원모: 아 , 거봐 , 나 아니랬잖아요.

정원: 자 마피아는 바로 주종수 님입니다!

정원모: 뭐? 이씨

종수: 아, 이, 아, 이게 , 아, 이게 뭐야 

정원모: 하여튼 주종수 음흉한 건 진찌 알아줘야 된다니까 

           생긴 것도 족제비같이 얍삽하게  생겨 가지고 

           어유, 이 사기꾼 새끼 

            내가 너 국민학교 다닐 때 쇠꼴 주러 간다고 뻥치고 학교 안 가고 

            뒷산에서 막거리 받아 미실 때부터 알아봤어, 진짜

종수: 이거는 게임이야. 이 게임은 원래 이렇게 하는 거라고 안교수, 맞지? 내 말이 맞지? 

정원: 아, 완전 

정원모: 게임이든 노름이든 뭘 하든 간에 

          인간성은 자연스럽게 나오는 법이야. 응?

          어디 등쳐 먹을 게 없다고 65년 지기 불안친구 등을 쳐 먹어

종수: 나는 게임에 충실했다니까, 참 

        아이, 줘 봐

정원모: 아, 됐어, 됐어, 놔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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