機智醫生生活 第7集 46:03- 50:48 字幕卡

준완: 야, 타

송화: 어머, 오렌지족이세요?

정원: 야, 저렇게 늙은 오렌지족 봤어?

        송화 네가 앞에 타 

송화: 고마워 


익준: 어유, 야, 배고파 

       야, 정원아, 예약했지? 

정원: 당연하지 

석형: 제육 셋, 오리 셋

정원: 예, 예, 가시죠


준완: 노래 들으려고?

송화: 어, 이번 주에 연습한 노래 틈틈이 들어야지

석형: 이 차에서 좋은 냄새 난다. 여자 향수 같은데?

정원: 야, 저 새끼 연애하잖아요. 100%야, 100%

       휴대폰을 아주 그냥 끼고 살아요.

준완: 아니야

익준: 향수 향이랑 그, 음...

        그 어떤 자연의 향이랑 5.5대4.5로 섞인 걸로 봐서는 이번엔 , 씁 도시 사람은 아니고

        자연에서 일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직업이야.

송화: 진짜?

익준: 어, 강원도에 살거나 귀촌을 했거나

식형: 개코야, 뭐야?

정원: 응?

익준: 그냥 막 던진 건데 저 새끼 표정 봤어? 

       이 중의 하나는 진짜야, 지금 

준완: 소화야, 우리 음악이나 들을 까?

송화: 나도 그러고 싶은데. 아. 블루투스 연결이 안 되네. 

       너. 이 거 연결해 봤어?

정원: 야, 야, 노래는 무슨 

준완: 그럼 블루투스로 계속 통화도 하고 

정원: 야, 김준완, 야

준완: 음악도 듣고 그랬는데!

정원: 누구냐니깐! 

석형: 소개팅? 선 봤어?

준완: 아니야, 선은 무슨 

송화: 안 되네, 아, 준완아, 이거 지금 네 거랑 연결돼서 안 되나 봐.

익준: 김준완, 내가 아는 사람이야? 

       어이, 우리가 아는 사람이냐고 

       친구야, 병원 사람이가, 동기가?

       소화야, 소리 좀 줄여 봐 봐

준완: 아니야, 줄이지마. 송화야, 볼륨 좀 키워 줄래?

        어? 제발 부탁해

송화: 아, 이거 왜 블루투스 연결이 안 되지?

        어? 준완아, 비둘기 님한테 전화 왔어

         야, 운전해. 다 죽일거야 ?

준완: 정원아, 가 방 안에, 그 

       오빠 휴대폰...아니 , 아니 , 내 휴대폰 있거든. 

       그거 꺼내 줘봐. 아니. 그 휴대폰 꺼내가지고 끊어줘, 어?

정원: 아, 아, 오빠 휴대폰이 여기 있어? 어 오빠, 음

익준: 어머나,어머나.

        야, 정원아, 빨리 꺼내 , 빨리 꺼내 

준완: 아니야, 아니야, 정원아, 둬

       아니야, 정원아, 둬 !

익준: 아, 여보세요

정원: 오빠 휴대폰 

익준: 아, 여보세요. 안녕하세요 

석형: 어? 다 왔다. 야, 오늘 주차장에 자리 많네

익준: 그러네

정원: 오빠 휴대폰 어디 있어?

석형: 엄머? 나 지금 애들이랑 저녁 먹으러 나왔는데 준완이 여자친구 생겼네

        여자 친구 이름이 비둘기래, 응, 그렇지? 희귀 성이지? 비 씨

익준: 레인

석형: 네

정원: 어? 야, 찾았다

익준: 어, 줘 봐 

       네, 안녕하세요

        에, 저는 김준완 씨 친구 이익준이라고 합니다.

익준: 에, 준완씨가 지금 전화를 못 받아세요

        아, 실례지만 성함을 말씀해 주시면 

        제가 직접 잘 전달을 해 드리..도록하고 싶은데

        전화기를 가져가셨어요.네 

준완: 응응응 

송화: 아 ,배 고프다. 정원아, 누룽지도 하시지?

정원: 어, 누룽지랑 들깨수제비도 개시했대

석형: 준완아, 우리 먼저 들어간다.

정원: 어유, 야 벌써 쌀쌀하다,

석형: 야, 밤이 되니까 제법 쌀쌀해

송화: 어유, 가을이다. 가을 

익준: 아, 날 추워지니까. 왜 여동생이 보고 싶지? 

       어유, 생전 안 그랬는데, 오, 오

정원: 하, 나는 그래도 말씀드리는 게 나을 거 같은데

석형: 하, 그래? 진짜 너무 고민되네

준완: 당연히 엄마한테 말씀드려야지 그걸 왜 고민해 ?

        엄마바보 만들지 마, 새끼야. 남들 아는 거 다 알게 하시고 빨리 이혼하셔서 편하게 사시는 게 낫지

익준: 어머니 건강이 안 좋으시니까 그러지 

       괜히 말씀드렸다기 충격받으셔 갖고 또 쓰러지고 그러시면 어떡해

       하, 쯧, 근데, 또

       모르고 계시는 건 아닌 것 같고, 하 

익준: 야, 너랑 송화는 

        뭐 , 석삼년 굶다 죽은 귀신이 붙었니?

송화: 위로 오빠만 셋이라 그래 

준완: 난 진짜 귀신 붙었어. 정원아, 물 좀 줘

정원: 응, 이모 

석형: 말씀드리고 정 확 떼시고 . 뭐, 더 떨어질 정도 없지만. 그래도 그 여자가 임신까지 했다니까 

        이젠 제발 이혼하시고 맘 편하게 사는 게 좋으니까 

        말씀드리자 싶다가도 어차피 지금 남남인데 괜해 말씀드려서 건강만 더 나빠지면 그것도 진짜 아닌 것 같고 

익준: 그래도 말씀드리는 게 낫지 않나?

준완: 내 생각도 그래 

       넌 넌 말해, 안 해 ?

정원: 말씀드려야지

석형: 어떡하지?

준완: 말씀드리라니까!

익준: 말씀드려

정원: 야, 송화야, 너는?

송화: 쯧, 어 ... 나도 말씀드려햐 한다고 봐 

석형: 그래?

송화: 어, 모르고 계시는 건 아니지, 네가 잘 말씀드려 앞뒤로 위로도 잘해 드리고 

석형: 알았어, 얘기할게

준완: 아, 이 새끼는 우리가 10분을 떠들어도 귓등으로도 안 듣더니

익준: 너, 너 이럴 거면은 그냥 송화한테만 물어봐 따로 차 한잔하면서 

정원: 우리 완전 밑밥이야. 밑밥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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